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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M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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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속도저자리칭즈 지음출판사아날로그 | 2014-11-15 출간카테고리시/에세이책소개당신의 인생은 지금 시속 몇 km로 달리고 있나요? 사유하는 건... 여행의 속도라는 책의 제목처럼 속도를 주제로 한 여행지 소개? 가 주 내용이다 이책을 받고 내 여행의 속도는 얼마인지 인생의 속도는 얼마인지 고민해 보았다.이전 유럽여행에서도 그렇듯 난 빠른 여행보다는 기차를 타고 하는 여행이 너무 좋았다 비행기보다 많이 느리긴 하지만 기차를 타고 가며멍때리기도 자기도 하면서 풍경을 구경하는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이 책의 첫 장에서는 250~300km/hr로 달렸던 고속열차로 경유한 도시에 대한 추억을2장에서는 100~150km/hr로 여행했던 철로 주변의 작은 마을 여행을 추억하고 있다컬러풀한 사진들이 여행의 현..
나도 간다 여름휴가 기간 외 최대 성수기라는 설연휴에 나도 갔다 해외여행! 태국을 가고 싶었지만 너무 비싼 비행기 티켓에.. 그래서 홍콩으로 간다. 도대체 홍콩은 어떤 곳이길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가는지 나도 가볼란다. 오전 비행기라.. 힘들다 오전 비행기는 정말 새벽같이 일어나 공항리무진 버스를 타고 한참을 달려 인천공항으로 간다 중간에 잠이 깊이 드는 바람에 그리고 핸드폰은 가방속에 넣어놨었다 공항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짐을 챙겨 친구에게 전화하기 위해 핸드폰을 찾아 연락을 하려하니... 이런... 핸드폰이 작동을 안한다 켜지지가 않는다 바닥에 가방을 놓았었는데 그곳이 엔진이 있었나 보다 핸드폰 온도가 너무 뜨겁다 연락을 해야 하는데.... 급하게 핸드폰 열을 식히려고 흔들고 문지르고 .. 그 잠깐 ..
런던으로 다시 돌아오니 예상치 않았던 곳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여행이 더 아쉽고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도 있고 말이다. 여행은 하면할 수록 아쉬움이 남고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이건 뭐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 이제 여행에 익숙해져가고 있는데 이제 여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가고 있는 그 때 여행을 멈추어야 하니 아쉽기만 한 하루하루다. 모든게 어색하고 낫설고 걱정많던 어리숙한 나에서 이제 혼자하는 여행이 좋아지고 있는 나였는데 ... 근대 그때는 용기가 좀 부족했다 그때는 왜 더 하자 그래 더 해보자 그런 마음을 못 가졌었는지.. 지금에 와서 후회해봐야 아무 소용없지만 참... 어쨋든 이날은 비틀즈,, 애비로드를 가기로 했다 초반이었..
비가 하루종일 부슬부슬 오락가락 내리던 날 나는 윈저성에 다녀왔었다 그날 저녁 숙소에 돌아왔는데 그곳에 머무르고 있는 많은 여행자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있었다 다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 맥주 한잔씩 하면서 ㅎㅎ 이런 순간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그러다가 그곳 숙소에서 같이 머물면서 스탭으로 일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했었다 오늘 어디를 다녀왔고 그분의 이야기들도 듣고 그러고서 내일 런던에서 한 행사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매년 11월 9일은 런던 사장의 날이라고 했다 그래서 같이 여행 중인 언니에게 연락을 했다 내일 이런 행사를 하고 저녁에는 불꽃놀이를 한다고 하는데 구경하러 가자고 어디 마켓을 갈라했는데 이곳을 가자고 했다 같이 동행하는 중에 이렇게 내 의견을 내면서 가자고 한적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
너무 오래된 일이라 이제 기억도 잘 안나고.. 오래전이야... 이날은 한국 여행자 들과 함께 윈저성을 가기로 했다. 지난번에 못간. 근대 지금 생각하니 그때 처음당시에는윈저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안 들었었다. 캠브리지나 옥스포드 는 가야지 생각해 봤는데막상 알아보지도 않았었고 대신 그때는 그리니치를 다녀왔었다 거기도 나쁘지 않았다 근대 그때도 그랬고 이곳 윈저 갈때도 다 비가왔다차이라면 그때는 우산이 없었고 혼자였고 이번에는 우산이 있고 혼자가 아니라는 점 날씨가 좋지 않고 비수기로 접어든 11월 초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지 않았다윈저에 간다고 하니 long walk라는 곳을 꼭 한번 가보라 했다롱워크를 못알아 듣고 어디 좋은 곳 있대하니 다른 일행이 롱워크란다 거기 좋다했단다 그렇담 가봐야지!! 정말 한..
두달만에 다시 온 런던... 이제 편안하다. 한번 와 봤던 곳이라고 이제 편안하게 다니는 그리고 또 여행에 익숙해 져서 그런 나 자신을 보고 웃음이 나왔다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좋았다 그저 하루하루 줄어들때 마다 아쉬움만 생길 뿐이었다 역시 런던 답게 흐련 날씨.. 이마저도 그저 비는 안오잖아? 라는 말로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내셔널 갤러리에서 미리 연락된 여행자를 만나기로 했다 두달전에는 없던거 같았는데 아니면 있었나? 기억이 안난다...나름 여기 세번째다.. 그 중 한번은 오디오 가이드 들으면서 열심히 감상도 했다 나중에 여기 티비에 나왔는데 모든 나라 국기 다 그렸었던 걸 봤다 내가 갔을 당시에는 아직...그리고 각 나라 국기 위에 각 나라 동전들이 1~2개씩 올려져 있었다각 나라 여행자들이 올려 놓..
다시 온 런던 처음 온 코벤트가든 ...!오이스터 카드도 이미 있겠다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잠깐 몇 분 남짓 얘기한 언니를 다시 오스트리아 빈에서 숙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고오이스터 카드가 있다며 주셨다!! 지하철 역가서 충전만 하고 첫 일정으로 코벤트가든 가기 근대 날씨가 안 좋아 결국 비와 비.. 에잇 여기서 또 뱃지 하나 잊어 버리고 ;;;; 이곳 캐스키드슨에 가서 가방 사고 이것저것 사고,, 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때는 이곳에 쉑쉑버거가 유명하다는 것을 몰랐다 햄버거 가게가 있어서 먹을까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다른데 가서 먹어야지 하고 돌아당기다가 근대 그곳마저도 많아 ㅜ 비와서 그런가봐 ;;; 그래서 일단 사서 나왔는데 마땅치가 않아 찾다찾다 좀 더 넓은 곳에 가서 자리 잡고 앉..
아 오랜만에 비행기를 탄다... 괜히 떨리네 간만에 저가항공 이지젯 오후 비행기라 서두를 필요도 없다 널널하니 좋네 그래서 역시나 오늘 하루 이동하다 끝나버리네 ,,,, 하루하루가 아까운 요즘에 말이야 !!! 뭐 이제 짐싸는거야 후다닭 금방이지 간만에 비행기 타서 그른가? 너무 일찍 도착했나? 아직 체크인 데스크가 열리지도 않았다 ,,,,,,또 이지젯 어디서 체크인하는지 한참 찾았다 ㅜㅜ 그리고,,,,,,,,,,,, 한달 정도 기차만 타고 다니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사서 그런지;; 짐이 좀 많았다캐리어 무게 간만에 알게되었다 ,ㅜ 이지젯 저가항공인데 캐리어 무게 보니 오바됏다 ㅜ 안 된대 그래서 부랴부랴 캐리어 열고 가장 무거워 보이는 걸 꺼내서 배낭에 쑤셔 넣고 다시 갔다 근대 그 사람 웃으면서 오~ 하..
2주동안 여행하던 독일.. 이제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이 되니 아쉽다여행도 이제 단 2주만이 남았다... 아 초반 수정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ㅠ 왜 그랬을 까?? 크나큰 실수였네 뮌헨도 오늘에서야 제대로 둘러본다 번화가는 항상 밤에만 잠시 다녀봐서 ㅎㅎ오늘의 주 목적은 천천히 그냥 구경하면서 뮌헨 풍경 감상하기다!!! 2유로에 올라가서 신시청사랑 성 피터 교회? 던가 그나마 저렴하게 볼 수 있는 곳을알게 되어 그곳을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그런거 없다 이곳이 성 피터 교회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심지어 여행 책자도 잘 보지 않으니;;; 또 그냥 지나가다 들어가는 곳도 있으니;; 심플하게 간단하게 화이트 소시지 ㅎㅎ 이렇게 먹어도 맛잇었다 무게로 가격을 책정;;; 밤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