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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디로 언제나/2013 - 유럽

[day 57 뮌헨] 20131104 마지막이 되어서야 뮌헨을 둘러본다

에스에이s 2014. 11. 29. 23:30




2주동안 여행하던 독일.. 이제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이 되니 아쉽다

여행도 이제 단 2주만이 남았다... 아 초반  수정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ㅠ


왜 그랬을 까?? 크나큰 실수였네








뮌헨도 오늘에서야 제대로 둘러본다 번화가는 항상 밤에만 잠시 다녀봐서 ㅎㅎ

오늘의 주 목적은 천천히 그냥 구경하면서 뮌헨 풍경 감상하기다!!!


2유로에 올라가서 신시청사랑 성 피터 교회? 던가 그나마 저렴하게 볼 수 있는 곳을

알게 되어 그곳을 올라갔다.. 엘리베이터 그런거 없다 










이곳이 성 피터 교회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심지어 여행 책자도 잘 보지 않으니;;; 또 그냥 지나가다 들어가는 곳도 있으니;;







심플하게 간단하게 화이트 소시지 ㅎㅎ 이렇게 먹어도 맛잇었다  







무게로 가격을 책정;;; 
















밤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았으면 어땟을까 쉽기도 하다 궁금하다 이제와서 

더 있을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있을 수가 없었따



그래도 마지막날 날씨 좋은 날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다













통로가 좁다 보니 사진찍기가 참 에매했다 셀카로 찍기에도 어둡게 하얗게 나오거나 

그러고 있다보니 사람들 정체정체...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사진을 찍어 줄까 한다 ㅎㅎ 나도 하하 웃어주고 응 찍어주세여~ 하고 

사진 찍어줬다 고맙게도 2컷이나 










잠시 음료수 먹으면서 쉬면서 더 있으려 했으나 춥다 춥다 높아서 그른가?

여행 도시마다 모은 벳지 이제 다 모았다 !!!!!!










정처없이 걷다가 간 곳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