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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9 런던] 20131106 다시 온 런던,, 처음 간 코벤트 가든.. 본문

언젠가 어디로 언제나/2013 - 유럽

[day 59 런던] 20131106 다시 온 런던,, 처음 간 코벤트 가든..

에스에이s 2014. 12. 13. 12:53






다시 온 런던 처음 온 코벤트가든 ...!

오이스터 카드도 이미 있겠다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잠깐 몇 분 남짓 얘기한 언니를 다시 오스트리아 빈에서 숙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고

오이스터 카드가 있다며 주셨다!! 



지하철 역가서 충전만 하고 첫 일정으로 코벤트가든 가기 근대 날씨가 안 좋아 결국 비와 비..  에잇




여기서 또 뱃지 하나 잊어 버리고 ;;;; 









이곳 캐스키드슨에 가서 가방 사고 이것저것 사고,, 

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때는 이곳에 쉑쉑버거가 유명하다는 것을 몰랐다 

햄버거 가게가 있어서 먹을까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다른데 가서 먹어야지 하고 

돌아당기다가 근대 그곳마저도 많아 ㅜ 비와서 그런가봐 ;;;




그래서 일단 사서 나왔는데 마땅치가 않아 찾다찾다 좀 더 넓은 곳에 가서 자리 잡고 앉아서 먹었다

가방도 바꾸었다 비가 와서 벳지 더 잃어 버리기 전에 다 빼서 넣었다;; 







코벤트가든만 그냥 어슬렁 돌아다니다가 공연도 잠시 구경하고 

그러다가 비는 계속 오고 춥고,,,, 딱히 가고 싶은 곳도 이날은 없었고 











그러다가 들어간 TEA 파는 곳 여기서 사온 것들 괜찮았다 

런던에서는 차를 많이 먹는데 난 포트넘 엔 메이슨? 만 알고 (주워들었지ㅣ;;;;_) 이곳은 우연히 

들어가서 몇가지 샀다











아이스링크가 개장했네?






하루종일 우중충 비오고 ;; 결국 일찍 숙소 들어갔다 야경은 아직 볼 날이  많이 남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