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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 연극 _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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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 연극 _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에스에이s 2010. 8. 17. 00:38
2010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공연은 체코팀의  '두 남자 그리고 여자' 입니다.
8월 1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오후 8시부터 있었던 연극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만의 유쾌한 비밀 이야기!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한 여자, 기력을 잃어가고 있는 한 남자와 죽기를 원하는 또 다른 한 남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상상 속에서 세 남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답니다.


공연 시작하기 50여분 정도부터 관객분들이 오시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공연보다는 관객분들이 적었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체코의 로드 알프레즈 설번츠 극단의
'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를 보고 돌아 가셨답니다.


티켓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연 시작 전 이번 수원화성국제연극제의 팜플렛을 구경하시는 분들








아직 관객분들이 입장하기 전


이번 공연 팀의 관계자 분이신 듯 합니다


이제 관객분들의 입장이 시작되고 티켓검수를 해주고 있습니다




'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
방해가 될까 가까이서 찍지 못하고 막 공연이 시작 될때 뒤에서 카메라 셔터 소리 죽여가며 한장 겨우 찍었습니다
리허설 때 찍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후회;

그것도 잠시 연극에 푹 빠져 관람을 했답니다



모든 공연이 끝나고 배우 세 분이 나와서 인사를
 




공연을 보고 나온 관객분들



수원화성국제연극제도 중반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연극은 '작품번호. 7-자본주의의 종말을 위한 레퀴엠' 입니다
작품번호.7도 많이 보러 와주세요~


다음 리뷰는 화성행궁에서 하는 '발레 갈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