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독일
- 수원국제연극제
- 행복한 대화법
- 국제연극제
- D80
- 오스트리아
- 유럽여행
- 시선
- 프랑스 니스
- 프랑스 파리
- 화성국제연극제
- 런던
- 스위스
- 배낭여행
- 파브
- 파블리에
- 니스
- 인터라켄
- job&joy
- 홍콩여행
- 수원화성
- 퍼플코우
- 대만여행
- 보라빛소가온다
- purple cow
- 일러스트
- 연극제
- 유럽배낭여행
- 수원화성국제연극제
- 공모전
Archives
- Today
- Total
ⓘ SEON, MY STORY
“시 읽어 주는 총장님을 아시나요?” 본문
대학에 입학해 졸업 때까지 총장님을 몇 번이나 가까이서 만날 수 있을까? 취업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대학 캠퍼스에서 입학과 졸업행사,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학생들은 총장님을 뵙기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여기 매년 봄이면 총장님의 시 읊는 소리를 들으며 총장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2007년 협성대학교에 취임한 1982년 등단한 시인이자, 대학 총장이신 협성대학교와 최문자총장이 그 주인공이다. 최문자 총장의 제안으로 올해까지 4번째 열린 ‘시 읽어주는 총장’ 행사는 다소 늦은 봄이 찾아오던 2010년 4월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 읽어주는 총장’행사는 저명한 시인들을 초청하고 시인 최문자총장님의 자작시를 낭송하였다.
최문자 총장은 이렇게 취업전쟁을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시 읽어주는 총장’ 행사는 물론이고, 올해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스승의 날 행사에 보답하고자 캠퍼스의 열정이 살아나는 축제날 직접 배운 마술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총장이라고 하면 다소 멀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협성대학교에서 만은 예외이다.
학교 홈페이지에 따르면 ‘시 읽어주는 총장’행사는 정서함양과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전인적인 인간 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교수, 직원들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감성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경제매거진 JOB&JOY 7월호
협성대학교 대학생기자 박선아
'write > Job & Joy (한경매거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경제신문 발간 Campus Job & Joy 대학생 기자단 2기를 모집합니다 (0) | 2011.01.19 |
|---|---|
| 학기 막 시작했을때, 포스터 붙이러 [현재는 Job&Joy] (0) | 2010.07.01 |
| 한국경제매거진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0) | 2010.07.01 |
| 엽서_ 뭐지?-- (0) | 2010.06.26 |
| 대학생 매거진<캠퍼스 Job&Joy>창간 기념 '2010 희망을 말한다. 일자리 대토론회 (0) | 2010.05.05 |